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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소식

우리가 보는 세상활동소식
2021.07.20

[김용균재단이 바라본 세상 29]
중대재해에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이 어렵다

김용균재단이 격주로 세상이야기를 씁니다. 이번 글은 (사)김용균재단 권미정 사무처장이 쓰셨습니다. "핵심은 경영책임자가 가져야 하는 안전보건에…
성명서/보도자료활동소식
2021.07.14

[노안단체 공동입장문]
시행령으로 중대재해처벌법은 더 망가졌다!

추운 겨울바람을 맞으며, 흰 눈 보다는 차가운 눈으로 더 기억되었던 농성장에서 버티며, 배고픔보다는 살려낼 수…
우리가 보는 세상활동소식
2021.07.06

[김용균재단이 바라본 세상 28]
용기내라는 말보다 같이싸우며 시스템 바꿔야

김용균재단이 격주로 세상이야기를 씁니다. 이번 글은 민주노총 노동안전보건위원회 위원장이며 (사)김용균재단 이사인 이태의님이 쓰셨습니다. "혼자서 힘들어…
활동소식
2021.07.03

[김용균재판 참관기3] 신입변호사의 다짐

이 재판은 간단하다, 죽게 만든 이들은 책임을 다하라 몇차례의 재판이 진행되면서, 사측은 사고현장과 다른 현장사진을…
우리가 보는 세상활동소식
2021.06.22

[김용균재단이 바라본 세상 27]
계속되는 산재사망의 행렬…목숨에도 차별이 있나

김용균재단이 격주로 세상이야기를 씁니다. 이번 글은 발전비정규직연대회의 간사로 활동하면서 사단법인 김용균재단 운영위원이신 이태성님이 쓰셨습니다. "김용균의…
우리가 보는 세상활동소식
2021.06.08

[김용균재단이 바라본 세상 26]
나는 무식한 사업주다

‘김용균재단’이 격주로 세상이야기를 씁니다. 이번 글은 사단법인 김용균재단 회계감사이신 손익찬 변호사님이 쓰셨습니다. “내 눈이 시린…
우리가 보는 세상활동소식
2021.05.26

[김용균재단이 바라본 세상 25] 노동안전지킴이입니다. 권한은 없습니다.

김용균재단이 격주로 세상이야기를 씁니다. 이번 글은 경기 노동안전지킴이로 활동하면서 사단법인 김용균재단 운영위원이신 최종진님이 쓰셨습니다. "권한없는…
활동소식
2021.05.26

[용균엄마 미숙이와 똑소리 미정이의 그것을 알려주마2 – 미정편]
모든 노동자에게 산재보험 적용!

산재보험은 사회보험 입니다. 사회보험은 노동자 시민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위험'에 대처하기 위한 것이죠. 치료가…
성명서/보도자료자료실
2021.05.18

[성명서]왜곡된 인식부터 바로 잡으라!

산재처리지연문제, 근로복지공단 강순희 이사장의 왜곡된 인식부터 바로잡으라! 산재처리 지연으로 인한 산재노동자들의 고통과 처리기간 단축에 대한…

최근 소식

[김용균재단이 바라본 세상 29]
중대재해에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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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균재단이 격주로 세상이야기를 씁니다. 이번 글은 (사)김용균재단 권미정 사무처장이 쓰셨습니다. "핵심은 경영책임자가 가져야 하는 안전보건에…

[노안단체 공동입장문]
시행령으로 중대재해처벌법은 더 망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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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바람을 맞으며, 흰 눈 보다는 차가운 눈으로 더 기억되었던 농성장에서 버티며, 배고픔보다는 살려낼 수…

[김용균재단이 바라본 세상 28]
용기내라는 말보다 같이싸우며 시스템 바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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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균재단이 격주로 세상이야기를 씁니다. 이번 글은 민주노총 노동안전보건위원회 위원장이며 (사)김용균재단 이사인 이태의님이 쓰셨습니다. "혼자서 힘들어…

[김용균재판 참관기3] 신입변호사의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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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재판은 간단하다, 죽게 만든 이들은 책임을 다하라 몇차례의 재판이 진행되면서, 사측은 사고현장과 다른 현장사진을…

[김용균재단이 바라본 세상 27]
계속되는 산재사망의 행렬…목숨에도 차별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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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균재단이 격주로 세상이야기를 씁니다. 이번 글은 발전비정규직연대회의 간사로 활동하면서 사단법인 김용균재단 운영위원이신 이태성님이 쓰셨습니다. "김용균의…

[김용균재단이 바라본 세상 26]
나는 무식한 사업주다

| 우리가 보는 세상, 활동소식 | No Comments
‘김용균재단’이 격주로 세상이야기를 씁니다. 이번 글은 사단법인 김용균재단 회계감사이신 손익찬 변호사님이 쓰셨습니다. “내 눈이 시린…

바깥 소식

내가
김용균재단과
함께 하는 이유

위험의 외주화 중단하라!
특조위 권고안을 이행하라!

박석운 일과건강 운영위원장현장에서도 김용균재단과 함께 합니다.

발전소를 돌아가게 하는 것은 석탄이 아니라 경영평가라는 것을.

전수경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조사관김용균 특조위를 마치며

이번에야말로 이러한 '위험의 외주화', '죽음의 외주화'를 매개 구조로 한 '산재왕국'이라는 참혹한 악순환의 사슬을 끊어야 한다.

박석운 한국진보연대 상임대표슬픈 반복을 멈추기 위해 김용균 재단과 함께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