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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보고

2025년 1사분기 결산보고

By 2025.04.02No Comments

어수선한 시국입니다.

많은 중요한 일들이 중단되고 미뤄진 채 답답한 시간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그래도 하루하루를 지키며 각자의 자리에서 싸움을 이어가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기에 세상이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거라는 희망을 놓지 않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2025년 1분기에는 소규모 건설현장에서 가족을 잃은 유족의 투쟁이 이어지며, 김용균재단도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또 새롭게 시작하는 김용균재단 청년기자단 1기 프로그램이 시작되었습니다. 산업재해에 대해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고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활약할 기자단 활동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