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화력발전 고 김충현 노동자의 죽음으로 촉발된 한전KPS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투쟁이 반년 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 김용균 7주기 추모제는 바뀌지 않고 있는 발전소의 현장을 바꾸고, 비정규직 노동자의 직고용을 요구하는 투쟁의 기조를 담아 용산에서, 태안에서, 마석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일하다 죽지 않도록,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일터와 사회를 만들기 위한 김용균재단의 투쟁은 2026년에도 계속됩니다. 마음담아 후원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김용균재단 사무국으로 연락주시거나 메일 남겨주세요.
(전화: 02-833-1210 / 메일: yongkyun2019@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