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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비정규직 고 김용균 추모조형물 제막식

By 2021.04.28 No Comments
4.28 죽은자를 추모하고 산자를 위해 함께 싸우는 세계 산재사망노동자 추모의 날입니다.
너무나 선명하게 남은 기억들은 개인의 상처가 아닙니다.
우리가 잊지말아야 하는 사회적 기록이자, 다시는 되풀이되지 말아야 할 아픔입니다.
사회적 아픔을 끝내기 위해서, 청년비정규직 김용균과 다른 김용균들이 ‘사회의 기억’이 되기를 바라며
오늘 김용균 추모조형물 제막식을 했습니다.
김용균노동자 추모조형물 제막식에 참가해주시고 현수막으로, 영상으로 함께 해주시고 힘 모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