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균재단이 바라본 세상 128] ‘사고 아니다’란 말로 지운 5개월, 밀폐된 조선소에 도사린 위험 By admin우리가 보는 세상, 활동소식 김용균재단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과 일터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이번 글은 김용균재단 회원이자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 부지회장… 더 보기 2026.04.21
[김용균재단이 바라본 세상 45]죽음의 이유, 노동자의 몸뚱이는 말한다 By admin우리가 보는 세상 김용균재단이 격주로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과 일터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이번 글은 김용균재단 회원이자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 더 보기 2022.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