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도입을 허용하느냐 마느냐 이분법적인 문제가 아니다. AI가 어떤 목적으로 개발되고 어떻게 노동현장에 적용될지는 기술 자체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누가 데이터를 통제하고, 어떤 기준으로 다루고, 결과를 어떻게 반영할 것인지 기술의 활용 범위와 정도, 영향을 함께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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