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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균재판 참관기3] 신입변호사의 다짐

By 2021.07.03 7월 6th, 2021 No Comments

이 재판은 간단하다, 죽게 만든 이들은 책임을 다하라

몇차례의 재판이 진행되면서, 사측은 사고현장과 다른 현장사진을 보여주면서 사고정황을 왜곡하고(피해노동자의 탓으로 돌리려는), 사고의 책임을 묻는 핵심적인 요소인 원청의 업무지시를 부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왜곡된 공방이 오고가는 재판정을 지켜보며 신입 변호사인 윤수빈 님이 참관기를 보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