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해에 대한 현실을 다룬 드라마 ‘닥터 탐정’이 “고 김용균을 잊지 않겠습니다” 라는 에필로그를 남겼습니다. 故 김용균의 어머니와의 인터뷰, 그리고 그의 억울한 죽음을 해결하기 위해 싸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하랑이덕에 현장이 많이 달라졌다는 대사처럼, 김용균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노동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수있는 현장이 되길 바랍니다.

김용균특조위의 22개 권고안이 우선 이행되길 바랍니다.

 

https://programs.sbs.co.kr/drama/drdetective/clip/60304/22000350535?fbclid=IwAR0XRS60qX9-TFfQKKRaBd08i1OAfwsuXekh0VuAniSLEPApzuaIpkXNik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