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김용균재단에 참여하는 이유 ③] 최준식 공공운수노조 위원장, 김용균대책위 공동대표

“아직도 생생합니다.
고 김용균 동지를 보내던 날, “나중에 너를 만나면 꼭 안아줄게! 사랑한다. 아들아”라고 아들에 대한 절절한 마음을 표현했던 김미숙 어머님과 동지들. 이 땅에 살고 있는 수많은 ‘김용균’이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에서 일할 수 있도록 (사단법인) 김용균 재단을 만듭니다.”

[내가 김용균재단에 참여하는 이유 ③] 최준식 공공운수노조 위원장, 김용균대책위 공동대표